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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226.하느님 자비하시니
    1) 하느님 자비하시니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애련함이 크시오니 내 죄를 없이 하소서 내 잘못 씻어 주시고 내 허물 없애 주소서

    2) 하느님 나의 마음을 어서 깨끗이 만드시고 굳센 정신 새로 하며 구원을 주시옵소서 정성된 마음 주시며 구원을 주시옵소서

    3) 하느님 나의 제사는 통회 간절한마음이니 바수어진 이 마음을 낮추이 보지 마시고 인자로 돌아보시며 기꺼이 받아 주소서

    4) 내 입술 당신 정의를 높이 일컬어 기리오니 나의 마음 열으소서 내 입이 당신 찬미를 끝없이 노래하리니 어여삐 받아 주소서

    후렴 : 간절한 나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참회

    형식 : 전례

    작곡 : 김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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