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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10일 (화)사순 제3주간 화요일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가톨릭 성가
    251.무변 해상
    1) 무변해상 별이시요 천국 드는 문이시며 영원무궁 동정이요 천주 예수 어머니라

    2) 자애로운 어머니여 우리 모친 되셨으니 돌보소서 마리아여 우리들을 돌보소서

    후렴 : 보이소서 성 마리아 구세주 예수 보이소서 천국에서 즐기리다 영원무궁 즐기리다 영원무궁 즐기리다

    성가악보

    전례 : 성모

    형식 : 전례

    작곡 : Lambillo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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