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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310.자비송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그리스도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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