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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13일 (화)연중 제1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가톨릭 성가
    313.하느님의 어린양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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