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가회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2월 9일 (월)연중 제5주간 월요일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가톨릭 성가
    324.하느님의 어린양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