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구로2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7일 (수)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가톨릭 성가
    324.하느님의 어린양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