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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2월 4일 (수)연중 제4주간 수요일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324.하느님의 어린양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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