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문정2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6일 (금)사순 제2주간 금요일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가톨릭 성가
    324.하느님의 어린양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