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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10일 (토)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
가톨릭 성가
    324.하느님의 어린양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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