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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7일 (화)연중 제3주간 화요일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가톨릭 성가
    341.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신 우리 주 지존하신 천주 천지가 주의 영광 즐겨 찬미하니 우리도 영원토록 찬미 찬양하세 거룩하신 우리 주 지존하신 천주 즐겨 찬미하세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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