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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342.제물 드리니
    보옵소서 천주 성부여 제대 앞에 엎딘 죄인 정성되이 제물 드리니 어여쁘게 받으소서 부당하온 당신 자녀들 예수 고난 바치오니 우리 위해 죽으신 예수 그의 사랑 보옵소서 그의 사랑 보옵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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