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삼각지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2일 (금)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
가톨릭 성가
    343.하느님의 어린양
    뉘웇는 마음으로 저 고통 보아라 가시관 쓰신 예수 피땀 흘리시네 우리를 대신하여 고난을 받으사 주 우리에게 평화 평화 평화를 주시네 평화 평화 평화를 주시네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