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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7일 (화)부활 팔일 축제 화요일제가 주님을 뵈었고, 그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가톨릭 성가
    352.하느님의 어린양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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