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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2월 13일 (금)연중 제5주간 금요일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가톨릭 성가
    352.하느님의 어린양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2번)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님, 저희에게 평화를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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