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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6년 2월 19일 (목)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가톨릭 성가
    356.연송
    주여 죽은 모든 신자들의 영혼을 온갖 죄의 사슬에서 풀어주소서 그들을 주의 은총으로 도우시어 형벌의 심판을 면하고 광명의 복락을 길이 누리게 하소서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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