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논현2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7일 (화)연중 제3주간 화요일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가톨릭 성가
    364.복음 환호송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아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게 되었으니 천상 것을 추구하라 거기 그리스도 하느님 오른편에 앉아 계시도다

    성가악보

    전례 : 미사곡

    형식 : 그레고리오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