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송천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월 22일 (목)연중 제2주간 목요일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가톨릭 성가
    412.만물의 이름 초월해
    1) 만물의 이름 초월해 지존한 주의 성명 천상의 성인 성녀와 천사들

    하례하네 만 가지 모든 행복이 그 안에 충만했으니 형제여 찬미하세

    2) 그 이름 지엄하오매 마귀들 두려 떨 때 무덤 속 묻힌 육신이 다시금

    부활하네 세상에 내린 그 이름 지극히 거룩하시다 영원히 찬송하세

    3) 세상의 모든 이름이 위로와 행복 없되 오 주의 생활한 성명 우리게

    행복주사 괴롬에 위로 되시며 어두운 무덤 비추리 그 이름 찬송하세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Choral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