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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421.나는 세상의 빛입니다
    1) 나는 세상의 빛입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어둠 속을 걷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입니다(2번)

    2) 나는 진리의 샘입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평생 목마르지 아니하고 진리의 샘을 만날 것입니다(2번)

    3) 나는 구원의 길입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헛된 수고 아니하고 구원의 길을 찾을 것입니다(2번)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원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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