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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426.주님의 집에 가자 할 때
    후렴 : 주님의 집에 가자 할 때 우리는 몹시 기뻤노라 우리는 몹시 기뻤노라



    1) 주님의 백성들이 저기 올라가도다 이스라엘 법을 따라 주님을 찬양하러

    2) 예루살렘 위하여 평화를 빌어주라 주님의 성 그안에 평화가 있기를

    3) 형제와 벗을 위해 우리는 말하노라 평화가 너희와 함게 영원히 있기를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원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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