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우이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432.주여 날 인도하소서
    1) 날 인도하옵소서 밝은 빛이여 캄캄한 내 영혼을 이끌어주소서 내 나아가야할 길 알지 못하오니 그 은혜로우심이 날 인도하소서

    2) 네 사랑으로 나를 축복하옵시며 그 복된 말씀 듣고 지키게 하소서 내 굳은 마음 녹아 부드럽게 하며 천사의 그 얼굴을 되찾게 하소서

    3) 암흑에 헤매는 자 괴로운 자들아 내 품을 찾아오면 생명 얻으리다 내 맘의 산란함과 실망 클지라도 주님은 참 평화요 안식이었도다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Johann Cruger

    작사 : 강청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