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연신내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월 7일 (수)주님 공현 대축일 후 수요일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다.
가톨릭 성가
    446.우리는 주의 사랑을
    1) 우리는 주의 발자취를 이웃에서 보네 가난한 우리 위한 사랑 불태우심에서

    2) 우리는 주의 사랑을 이웃에서 보네 가련한 우리 형제들을 위로하심에서

    3) 우리는 주의 진리를 이웃에서 보네 정의를 위해 젊음을 바친 자에게서

    후렴: 돌 같이차고 가진것없는 우리 마음 속에 주님은 빛과 사랑으로써 채우러오시네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