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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15일 (수)부활 제2주간 수요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 성가
    494.사랑의 불을 놓으소서
    1) 오소서 성령이여 믿는 자의 위로여 우리 마음 깊숙이 사랑의 불을 놓으소서

    2) 오소서 성령이여 이 세상을 비추사 어두운 이 세계를 진리의 불로 밝히소서

    3) 영혼의 위로자여 괴로움 없이 하고 병든 자의 실의에 희망의 길을 비추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령

    형식 : 전례

    작곡 : K.Kurpin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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