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대치2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9일 (목)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가톨릭 성가
    495.성령이여 햇살같이
    1) 드맑게 흐르는 시냇물 속에 나무에 스치는 바람 속에

    2) 들판의 버들은 시들어 있고 목장의 양들은 지쳤으니

    3) 세월이 흐르매 상처가 가득 두견새 속마음 누가 알리

    4) 모든 이 마음은 외롬에 젖고 주림에 시달려 기다리니

    후렴 : 성령이여 햇살과 같이 오소서

    새 생명 주시는 성령 불어 주옵소서 성령의 입김 나에게로

    성가악보

    전례 : 성령

    형식 : 전례

    작곡 : Miriam T.Winters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