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노량진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2월 12일 (목)연중 제5주간 목요일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가톨릭 성가
    505.최후의 만찬


    1) 주는 최후 만찬 때에 사랑의 성사 세웠네 이 예 행할 때마다 네 사랑을 기억하리라

    2) 우리는 네 말씀 따라 이 예를 행하나이다 당신 살과 피 주사 영원한 삶을 주옵소서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작곡 : Anna Justina Morse

    작사 : 강청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