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연신내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2월 19일 (목)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가톨릭 성가
    507.나의 주 예수여
    성가악보

    전례 : 성체

    형식 : 전례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