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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2월 13일 (금)연중 제5주간 금요일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가톨릭 성가
    518.선한 사람 아흔 아홉
    후렴 : 선한 사람 아흔 아홉 보다 회개하는 죄인 하나를 하늘나라에서는 더 기뻐할 것이다

    1) 너의 죄악이 진홍색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게 되리라

    2) 나는 죄인의 죽음을 원하지 않고 오히려 살기를 원하노라

    3) 여인이 혹시 아들을 잊는다 해도 나는 너를 잊지 않겠노라

    성가악보

    전례 : 참회

    형식 : 전례

    작곡 : 원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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