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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2 |
교본 다시 읽기: 마니피캇과 참행복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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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
주호식 |
17 | 0 |
| 1021 |
레지오와 마음읽기: 주어진 의무를 해내려는 정신(통제의 이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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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
주호식 |
11 | 0 |
| 1020 |
허영엽 신부의 나눔: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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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
주호식 |
16 | 0 |
| 1019 |
교본 다시 읽기: 하느님의 어머니 호칭에 관한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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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
주호식 |
62 | 0 |
| 1018 |
레지오와 마음 읽기: 말 한마디(스몰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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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
주호식 |
61 | 0 |
| 1017 |
허영엽 신부의 나눔: 어머니와 성모님의 전구가 우리를 살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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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5 |
주호식 |
72 | 0 |
| 1016 |
교본 다시 읽기: 우리 어머니이신 마리아의 돌봄과 위로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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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
주호식 |
125 | 0 |
| 1015 |
레지오와 마음읽기: 믿는다는 것(뜨거운 손 오류와 도박사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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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
주호식 |
149 | 0 |
| 1014 |
허영엽 신부의 나눔: 우리는 왜 고통의 역사를 기억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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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
주호식 |
90 | 0 |
| 1013 |
교본 다시 읽기: 성모 마리아의 호칭들에 관한 신학적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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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
주호식 |
156 | 0 |
| 1012 |
레지오와 마음읽기: 성모님 영혼 속에 깊이 깃든(벽에 붙은 파리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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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
주호식 |
136 | 0 |
| 1011 |
허영엽 신부의 나눔: 성모님을 깊이 사랑했던 유경촌 주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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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
주호식 |
139 | 0 |
| 1010 |
교본 다시 읽기: 죽음의 수용소에서 묵상하는 마니피캇(레지오 마리애의 까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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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
주호식 |
234 | 0 |
| 1009 |
레지오와 마음 읽기: 능력과 사정에 개의치 않고(의도적 언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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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
주호식 |
123 | 0 |
| 1008 |
허영엽 신부의 나눔: 영원한 스타 안성기 요한, 별이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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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
주호식 |
123 | 0 |
| 1007 |
교본 다시 읽기: 충실한 백성의 어머니와 레지오 마리애 선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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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
주호식 |
313 | 0 |
| 1006 |
레지오와 마음읽기: 열린 문을 스스로 잠그는 자물쇠(사회 규범과 시장 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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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
주호식 |
158 | 0 |
| 1005 |
허영엽 신부의 나눔: 민주주의를 지켜낸 MZ 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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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
주호식 |
145 | 0 |
| 1004 |
교본 다시 읽기: 레지오 마리애 선서문에 나타난 신학적 문제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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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
주호식 |
270 | 0 |
| 1003 |
레지오와 마음읽기: 은총의 세계(정서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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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
주호식 |
194 | 0 |
| 1002 |
허영엽 신부의 나눔: 기도와 희망, 사랑과 평화, 사람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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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
주호식 |
191 | 0 |
| 1001 |
교본 다시 읽기: 레지오 교본의 선거 관련 번역문 중 일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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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주호식 |
347 | 0 |
| 1000 |
레지오와 마음읽기: 변질된 조직체(켐벨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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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주호식 |
223 | 0 |
| 999 |
허영엽 신부의 나눔: 하느님께서 내 마음속에 새롭게 탄생하시는 성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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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
주호식 |
183 | 0 |
| 997 |
교황청 교리 공지 충실한 백성의 어머니로 본 레지오 마리애 선서문 수정 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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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
주호식 |
30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