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ㅣ성모신심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90 허영엽 신부의 나눔: 유산으로 남겨주신 하느님 말씀 2025-11-05 주호식 1130
989 교본 다시 읽기: 레지오 선서문에 나타난 신학적 문제점 (1) 2025-10-09 주호식 4011
988 레지오와 마음읽기: 언어 예술가의 표현처럼(비폭력대화) 2025-10-09 주호식 1220
987 허영엽 신부의 나눔: 나가사키의 성자, 나가이 다카시 박사 2025-10-09 주호식 1470
986 교본 다시 읽기: 청소년 레지오 단원을 위한 맞춤형 교재의 필요성 2025-09-04 주호식 2330
985 레지오와 마음읽기: 현세에서의 보상(보상의 역설) 2025-09-04 주호식 1270
984 허영엽 신부의 나눔: 하느님은 사랑이시다(1요한 4,16) 2025-09-04 주호식 1260
983 교본 다시 읽기: 마리아, 그리스도의 가장 완전한 첫 제자 2025-08-06 주호식 2290
982 레지오와 마음읽기: 그리스도를 모셔다 드리게(애도의 단계) 2025-08-06 주호식 1050
981 허영엽 신부의 나눔: 레오 14세 새 교황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2025-08-06 주호식 900
980 교본 다시 읽기: 프란치스코 교황이 레지오 단원들에게 보낸 메시지 2025-07-02 주호식 2620
979 레지오와 마음읽기: 온순한 작은 양 떼(기적의 100달러) 2025-07-02 주호식 1110
978 허영엽 신부의 나눔: 기도와 성경 말씀은 우리의 숨과 양식 2025-07-02 주호식 1440
977 [노래] 레지오마리애 까떼나 |1| 2025-06-22 김흥배 3020
976 교본 다시 읽기: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빛에 비추어 본 레지오 마리애 교 ... |1| 2025-06-05 주호식 2590
975 레지오와 마음읽기: 한 차원 더 높은 기쁨(행운의 법칙) 2025-06-05 주호식 1120
974 허영엽 신부의 나눔: 역사를 되새겨야 하는 이유 |1| 2025-06-05 주호식 960
972 교본 다시 읽기: 파티마의 구원을 비는 기도와 관련한 신학적 성찰 2025-05-06 주호식 4940
971 레지오와 마음읽기: 악의 세력(도덕적 이탈) 2025-05-06 주호식 1500
970 허영엽 신부의 나눔: 성경의 인물과 우리의 신앙 2025-05-06 주호식 1240
969 레지오마리애 “까떼나” 2025-04-29 김흥배 3390
968 교본 다시 읽기: 묵주기도에 구원송이 꼭 포함되어야만 하나요? 2025-04-02 주호식 9310
967 레지오와 마음읽기: 이웃의 구원을 위해(타임 푸어) 2025-04-02 주호식 1240
966 허영엽 신부의 나눔: 매일 매 순간 성숙한 신앙인이 됩시다 2025-04-02 주호식 1470
964 교본 다시 읽기: 레지오 마리애 교본에 함축된 시노드 정신 2025-03-05 주호식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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