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84 |
허영엽 신부의 나눔: 하느님은 사랑이시다(1요한 4,16)
|
|
2025-09-04 |
주호식 |
105 | 0 |
| 983 |
교본 다시 읽기: 마리아, 그리스도의 가장 완전한 첫 제자
|
|
2025-08-06 |
주호식 |
189 | 0 |
| 982 |
레지오와 마음읽기: 그리스도를 모셔다 드리게(애도의 단계)
|
|
2025-08-06 |
주호식 |
88 | 0 |
| 981 |
허영엽 신부의 나눔: 레오 14세 새 교황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
|
2025-08-06 |
주호식 |
80 | 0 |
| 980 |
교본 다시 읽기: 프란치스코 교황이 레지오 단원들에게 보낸 메시지
|
|
2025-07-02 |
주호식 |
218 | 0 |
| 979 |
레지오와 마음읽기: 온순한 작은 양 떼(기적의 100달러)
|
|
2025-07-02 |
주호식 |
99 | 0 |
| 978 |
허영엽 신부의 나눔: 기도와 성경 말씀은 우리의 숨과 양식
|
|
2025-07-02 |
주호식 |
129 | 0 |
| 977 |
[노래] 레지오마리애 까떼나
|1|
|
|
2025-06-22 |
김흥배 |
270 | 0 |
| 976 |
교본 다시 읽기: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빛에 비추어 본 레지오 마리애 교 ...
|1|
|
|
2025-06-05 |
주호식 |
228 | 0 |
| 975 |
레지오와 마음읽기: 한 차원 더 높은 기쁨(행운의 법칙)
|
|
2025-06-05 |
주호식 |
95 | 0 |
| 974 |
허영엽 신부의 나눔: 역사를 되새겨야 하는 이유
|1|
|
|
2025-06-05 |
주호식 |
82 | 0 |
| 972 |
교본 다시 읽기: 파티마의 구원을 비는 기도와 관련한 신학적 성찰
|
|
2025-05-06 |
주호식 |
431 | 0 |
| 971 |
레지오와 마음읽기: 악의 세력(도덕적 이탈)
|
|
2025-05-06 |
주호식 |
94 | 0 |
| 970 |
허영엽 신부의 나눔: 성경의 인물과 우리의 신앙
|
|
2025-05-06 |
주호식 |
92 | 0 |
| 969 |
레지오마리애 “까떼나”
|
|
2025-04-29 |
김흥배 |
282 | 0 |
| 968 |
교본 다시 읽기: 묵주기도에 구원송이 꼭 포함되어야만 하나요?
|
|
2025-04-02 |
주호식 |
759 | 0 |
| 967 |
레지오와 마음읽기: 이웃의 구원을 위해(타임 푸어)
|
|
2025-04-02 |
주호식 |
109 | 0 |
| 966 |
허영엽 신부의 나눔: 매일 매 순간 성숙한 신앙인이 됩시다
|
|
2025-04-02 |
주호식 |
121 | 0 |
| 964 |
교본 다시 읽기: 레지오 마리애 교본에 함축된 시노드 정신
|
|
2025-03-05 |
주호식 |
160 | 0 |
| 963 |
레지오와 마음읽기: 우정의 관계를 쌓는 일(피크엔드 법칙)
|
|
2025-03-05 |
주호식 |
111 | 0 |
| 962 |
허영엽 신부의 나눔: 기도, 기적과 은총
|
|
2025-03-05 |
주호식 |
106 | 0 |
| 961 |
레지오와 마음 읽기: 모든 사람의 구원 위해(인간의 어리석음에 관한 법칙)
|
|
2025-02-10 |
주호식 |
90 | 0 |
| 960 |
교본 다시 읽기: 레지오 교본 다시 읽기를 시작하며
|1|
|
|
2025-02-10 |
주호식 |
257 | 0 |
| 959 |
허영엽 신부의 나눔: 기적의 메달 성당
|
|
2025-02-10 |
주호식 |
563 | 0 |
| 958 |
성모님 발현과 레지오: 르완다 키베호(1981년)
|
|
2025-02-10 |
주호식 |
29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