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사목국 사목국 사목지침 자료

2020년 계획 및 목표(향심기도)

인쇄

사목지침 [samok2085] 쪽지 캡슐

2019-11-05 ㅣ No.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1,748

추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