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1일 (수)
(자)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화답송ㅣ복음환호송

[2026년 04월 / 가해] 윤용선 신부님 화답송_성가대용(주보용은 아래에 있습니다)

인쇄

이현서 [stellabong] 쪽지 캡슐

2026-03-09 ㅣ No.10974

04월 02일 _ 주님 만찬 성목요일

 

◎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를 나누어 마시는 것이네.

 

 

 

 

04월 03일 _ 주님 수난 성금요일

 

◎ 아버지, 제 영을 당신 손에 맡기나이다.

 

 

 

 

04월 04일 _ 주님 부활 대축일(파스카 성야)

 

◎ 주님, 당신 숨을 보내시어 온 누리의 얼굴을 새롭게 하소서.

◎ 하느님, 저를 지켜 주소서. 당신께 피신하나이다.

◎ 주님을 찬양하세, 그지없이 높으신 분.

◎ 주님, 저를 구하셨으니 당신을 높이 기리나이다.

◎ 너희는 기뻐하며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길으리라.

◎ 주님, 당신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 사슴이 시냇물을 그리워하듯, 하느님, 제 영혼이 당신을 그리나이다.

 

 

 

 

04월 05일 _ 주님 부활 대축일(낮 미사)

 

◎ 이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04월 12일 _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 주님은 좋으신 분, 찬송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04월 19일 _ 부활 제3주일

 

◎ 주님, 당신은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나이다.

 

 

 

 

04월 26일 _ 부활 제4주일

 

◎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44 0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