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3일 (목)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주일학교ㅣ청소년 주일학교 청소년 관련 통합자료실 입니다.

주일학교 선생님이 한번쯤은 되어보고 싶습니다.

스크랩 인쇄

최민철 [minshy79] 쪽지 캡슐

2021-02-24 ㅣ No.136

다른 본당에서는 예비 신학생으로 통했지만,

 

저희 본당에서는 교리 수업만 하면 도망가는..

 

말하자면 골아픈 학생이었습니다.(같은 내용을 7년이나 반복해 보세요 안 도망가게 생겼나..)

 

레크레이션도 하는 둥 마는 둥..

 

율동 찬양을 절대로 안하고..

 

(뭔가 고해성사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제 또래에 비해 저는 덜 한 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아이들의 영성이 어떻게 하면 깊어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지금의 아이들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을까..

 

아이들이 사실은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데도 어른들이 막고 있지 않나.

 

눈에 띄진 않지만 어른 보다 더 현명한 아이도 있지 않을까..

 

"너희도 어린 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너희는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입니다..

 

아이들의 신앙심은 무언가 변혁의 계기가 있어야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구상중에 있는 이야기지만.. 명일동 본당 사목담당 신부님이 보신다면..

 

상의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457 0

추천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