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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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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자료
[성경용어]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 가해 부활 제7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9622 소순태 [sunsoh] 스크랩 2026-05-23

+ 찬미 예수님!


1. (제1항) 다음의 바로가기... 에 접속하면, 위의 제목의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을 활용하여 필요시 언제든지  이 동영상 중의 콘텐츠들을 손쉽게 엑세스 할 수 있습니다[저작권자: 교수 소순태 마태오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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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상세한 세부 내용 목록]  

오늘의 전례성경 묵상 동영상에서 교재 본문 중의 특정 주제(specific topics)들에 대한 추가 설명들이 주어지고 있는 부분들:


* 시작 기도 및 복습 안내: 00:00-00:59-01:42

* 오늘의 독서들 안내: 01:42-02:08

* 오늘의 독서들의 주제: 02:08-02:20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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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독서들에서 발췌된 바들: 02:20-17:15

* [꼭필청/꼭필독요망BBB] 요한 복음서 17장 중의, 종류가 다른, 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들에 대한 지적: '영광스럽다' 등; 성무일도 매 주일 저녁기도에서 봉독되는 필리피서 2,6-11 앞부분에 대한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해설; 성부 하느님 쪽으로 파스카 신비가 예수님의 구속 위업의 한 결과로서 완미하게 구현됨은, 원저자가 하느님이신, 성경 본문만 오로지 근거하여 증명됨; 성모님이 그 중심에 계시는 성령 강림 청원의 첫 9일 기도(Novena) 당시 위층 방 구성원들; '이름(그리스도, 주님의 이름)' 형태의 번역 표현은 어법에 맞지 않다; 신약 성경의 본문은 당시의 유다인들이 '하느님의 영'이 하느님임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기록되어 있으므로, 구약 시대의 '하느님의 영'과 신약 시대의 '성령'은 구분되게 번역되어야 한다; '성령이 하느님이심'은, '예수님이 하느님이심'을 증명하는, 오로지 성경 본문에만 근거하는 바로 그 동일한 쯩명에 의하여, 증명된다; '삼위일체의 하느님이실 수 밖에 없음'도, 바로 그 동일한 증명에 뒤따르는 한 개의 따름정리(a corollary)로서, 매우 쉽게 증명된다: 02:20-04:58-07:67(복음말씀); 07:57-09:40(제1독서); 09:40-18:06(제2독서); 16:06-17:15; 29:48-30:09; 01:17:33-01:19:47; 01:21:12-01:22:37; 01:24:45-01:25:26;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가해_부활_제7주일_복음말씀과_제2독서에_있는_다수의_번역오류들의_바로잡음에_대한_요약_보고_5375.htm <-----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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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성경/교리 용어들: 17:15-17:48;

* 공자님께서 말씀하신 '술이부작'의 의미는 무엇일까?: 17:15-17:48

* A. [꼭필청/꼭필독요망BBB] '예수님의 기도'/'대사제의 기도'로 불리는 요한 복음서 17장 안내; '교회의 탄생 조건'이, 그동안 유독 국내에서 최석우 신부(한국교회사연구소 소장)가 아무런 신학적 근거의 제시 없이 주장해 왔듯이 수세(水洗) 혹은 대세(代洗)아니라'성령 강림' 이라는 보편교회 교도권의 가르침 안내; 성부 하느님 쪽으로 파스카 신비의 완미한 구현에 대하여;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직후인 1960년대 후반부에 개정된 우리말본 미사 경본에서, 백민관 신부(가톨릭공용어심의위원회 총무: 출처: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2130.htm)에 의하여, '구속'(redemption)'구원'(salvation)으로 교체된 것은 매우 심각한 중대한 오류임에 대하여: 17:48-22:38-25:44-27:20;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지역_교회의_탄생_조건은_해당_지역에_성령_강림(진리의_영의_도래)인_것이지_수세_혹은_대세를_받음이_결코_아니다_5375.htm <----- 여기!  

* B. [꼭필청/꼭필독요망BBB] 하느님, 나, 그리고 너(이웃)로 구성된 3자들 사이(시편 139}에서 발생하는 '인과 관계'를 기술하는 'so that ... may/might ...' 는, 개입된 당사자들의 '자유 의지(freedom of the will, 즉, freedom of the rational appetite, 즉, freedom of the inellectual appetite)의 행사' 들의 결과로서 '상선벌악'이라는 인과 관계가 발생함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우리말로 번역되어야 함에 대한 지적; 차용 번역 용어인 '윤리'하느님, 나, 그리고 너(이웃)로 구성된 3자들 사이(시편 139}에서 화목/평화(peace)를 정착시키고 유지하기 위하여, 생각, 말, 행위에 있어,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도의 의무들을 발견하여 제시하고자 하는 한 개의 형이상학 학문(a metaphysical science)임에 대한 지적: 27:20-29:48; 01:19:47-01:20:25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하느님이_포함된_3자들_사이의_인과_관계를_나타내는_so_that_might_5375.htm <----- 여기!   

* C. 요한 복음서 17장 중의, 종류가 다른, 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들 중의 한 개인 '영광스럽다' 에 대하여: 29:48-30:09; 01:17:33-01:19:47; 01:24:45-01:25:26;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대단히_심각한_번역오류인_영광스럽다_번역오류_5375.htm <----- 여기!   

* D. [꼭필청/꼭필독요망AAA] 예수님께서 부활 그리고 승천 과정을 거치심으로써 '성부 하느님 쪽으로 파스카 신비가 구현됨'첫 순교자 스테파노가 순교 직적에 목격 증언하였음에 대하여; 성령 = 예수님의 영광; (i) 번역 오류 없는 시편 148,13(ii) 스테파노의 순교 직적 목격 증언(사도행전 7,56-58)에 의하여 (iii) '예수님이 주님이심'이, 성경 본문에만 오로지 근거하는 연역적 3단논법 추론에 의하여, 증명됨; '영광'(glory)은, 정의에 의하여(by definition), '광원'(光源, a source of the light)바로 이 광원으로부터 발출하는(proceeds) '광채'(光彩, splendor), 이들 둘로 구성되어 있음에 대한 지적; 따라서, '하느님의 영광이 있는 곳에는 하느님께서 현존하시고, 그리고 그 역도 성립한다'는, 예수님 공생활 당시의 유다인들에 인정하였던, 한 개의 진리인 명제이다; 따라서, (i) 우선적으로, '예수님이 주님, 따라서, 하느님이심'이 증명이 되고 나면, (ii) 그 다음으로, 요한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말씀들에 의하여, '예수님의 영광이 성령임'이 증명되므로, (iii) 따라서 '한 개의 광채(光彩)인 성령이 그 광원(光源)인 예수님에게서 발출함(proceeds)'이 또한 한 개의 따름 정리(a corollary)로서 증명이 된다; 다른 한편으로, 구약 시대의 하느님, 즉, 성부 하느님(한 개의 말단(a terminal))과 하느님이심이 이미 증명된 예수님(또다른 한 개의 말단(another terminal)) 사이의 매우 밀접한 관계(요한 복음서 10,30: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즉, 사랑의 관계에, 어떠한 경우에서 피조물을 배치할 수/자리매김할 수 없고, 다만 '하느님이심이 이미 증명된 성령'만을 오로지 자리매김할 수/배치할 수 있으므로, 따라서, (a) '한분이신 하느님은 삼위의 하느님이신 것이지, 2위의 혹은 4위의 혹은 5위의 하느님이실 수가 없음'이 또한 한 개의 따름 정리로서 증명이 되고, 그리고 또한 (b) '하느님은 사랑이시다'(1요한 4,8.16)가 또한 한 개의 따름 정리(a corollary)로서 증명됨; 바로 이들 일련의 증명들은, 왜냐하면, 성경 본문에만 오로지 근거하는, '예수님이 하느님이심의 증명' 및 '성령이 하느님이심의 증명' 이들 두 증명들 각각의 유일성(uniqueness) 때문에, '381년 제1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서 니사의 성 그레고리오가 제시한 증명들'과 정확하게 동일한 증명들임이 틀림없다고 보고 있음;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의 생존 시대에 이미 한분이신 하느님이 삼위의 하느님이심을 알고 있었으며, 따라서 삼위일체의 정식화의 필요성을 잘 인지하고 있었음도, 예를 들어, 이사야서, 요한 복음서 1,1-34 , 그리고 사도행전 앞부분 등에서, 찾아볼 수 있음; 필자가 복원하였다고 생각하는 바로 이 증명 방식을 적어도 1500년 동안 망실하게 된 이유는, 4세기 후반부에 동방 교최 측 주교들 중의 1/3 이상이었다고 알려진, 아리우스 이단자들, 즉, 그리스도교 신자이라고 스스로 주장하면서도 그러나 예수님이 하느님이심을 부정하는 자들 때문일 것으로 보고 있음;  아리우스 이단자들을 축출하는 공의회인, 니케아 공의회(325년)에서, 2024년 상반기에 필자가 찾아낸, 성경 본문에만 오로지 근거하는 '예수님이 주님이심'의 증명이 제시되지 않았다고 보고 있는 이유는 니케아 신경(325년)에 성령이 주님이심을 고백하는 문장이 없기 때문임[출처: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성령이_주님이시다-_라는_고백이_없는_니케아_신경(325년)_2496.htm ]; 필리오꿰 논쟁은 불필요하였다; 성령은 관계로서 존재한다: 30:09-32:12-35:42-37:31-39:59; 01:17:33-01:19:47;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i)_성부_하느님께서_예수님께_부활과_승천_과정들에서_단계적으로_더하셨던_영광과_(ii)_-성령-_과의_관계는_무엇일까_5375.htm <----- 여기!   

* E. 요한 복음서 17,3 '홀로 하느님'에서 '참'(true)의 의미는 무엇일까?: 39:59-40:19; 01:20:25-01:21:12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요한복음서17_3_-참하느님(the_true_God)-_에서_-참(true)-_의_의미는_무엇일까_5375.htm <----- 여기!   

F. [꼭필청/꼭필독요망AAA]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필리피서 2,6-11의 앞부분인 필리피서 2,7에서 '당신 자신을 비우시어'에 있어 '비운 것'은 '당신의 신성적 영광(divine glory)'이다라고 가르치심; 필자가 '예수님이 주님이심'을 증명하는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안내: '주님의 의미가 무엇입니까?'(CCCC_84[즉, 영어본 가톨릭 교회 교리서 요약편 제84항])는 신학 분야의 필자의 첫 번째 저서들인 총 6권이 한 질을 구성하는 "가톨릭 교회의 말씀 전례에 따른 성경공부 해설서"(가톨릭출판사) 시리즈첫 번째(2007년 11월 12일 초판 인쇄)첫 번째 주일인 가해 대림 제1주일의, 필자가 선정하여 제공하는, 첫 번째 3분 복음/교리 묵상의 첫 번째 문답[주: 2007년 9월 초에 필자가 번역함]임 등; '아도나이'(Adonai)/'주님'(Lord)은, 단순한 극존칭의 피휘의 이름[주: 예를 들어,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는 아리우스 이단자인 정양모 신부의 경우가 여기에 해당함.]아니라'신성적 통치권자'(divine sovereign)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음(CCCC_84 및_ 예수님의 공생활 당시의 유다인들); '주 하느님' = '신성적 통치권자이신 하느님', '오주 예수님' = '나의 신성적 통치권자이신 예수님'; '예수님이 하느님이심'의 증명 근거는 스테파노의 목격 증언(사도행전 7,56-58)과 번역 오류 없는 시편 148,13이다; 대중 라틴말 성경(Vulgate) 시편 148,13에 있는 성 예로니모(342-420년)줄바꾸기 번역 오류; 필자에 의하여 녹화된 다해 부활 제7주일 전례성경 공부/묵상 동영상 학습자들을 위한 동영상 세부 내용 목록 안내; 우리말본 성경들의 시편 110,1; 마태오 복음서 22,44; 마태오 복음서 26,64; 마르코 복음서 12,36; 마르코 복음서 14,62; 마르코 복음서 16,19; 루카 복음서 20,42; 루카 복음서 22,69; 사도행전 2,34; 로마서 8,34; 에페소서 1,20; 콜로새서 3,1; 히브리서 1,3; 히브리서 1,13; 히브리서 8,1; 히브리서 10,12; 히브리서 12,2 등에서 '오른쪽에 앉아 있다''오른쪽에 자리를 잡다'로 번역되어야 한다(성 요한 바오호 2세 교황님의 시편 110,1에 대한 가르침)[번역 오류]; 성 베드로와 예수님 공생활 당시의 일부 유다인들은,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 공생활 중예 예수님께서 죽은 자들을 살리는 기적을 행하심, 빵 증식 기적을 행하심 등을 목격한 직접 경험들에 근거하여, 예수님이 시편 110,1에 예언된 바로 그 신성적 통치권자이심을 알아차리고 받아들임; 그러나 바로 이러한 직접 경험들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그 이후 세대들의 사람들을 위하여, 성부 하느님과 예수님께서 '예수님이 성부 하느님의 오른쪽에 서 계심'(사도행전 7,56-58)을 첫 순교자 스테파노의 목격 증언으로서 계시하심(revealed); 그리하여 그 결과, 번역 오류 없는 시편 148,13사도행전 7,56-58에 근거하는 연역적 3단논법 추론에 의하여 '예수님이 주님, 따라서 하느님이심'성경 본문에 근거하여, 예를 들어 필자의 경우처럼, 증명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 주셨다고 이해함; 이미 주님, 따라서 하느님이심이 증명된 성령을, 성부 하느님 혹은 하느님이신 예수님처럼 한 개의 말단(a terminal)로 이해하여서는 아니되고, 대신에, 논리적으로만 오로지 구분되는 이들 주님들, 즉, 하느님이신 두 분들 사이의 매우 밀접한 관계로서, 즉, 상호 사랑이라는 상호 관계로서, 존재하시는 분이심 그리고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과 그 이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의 뜻/의지의 행사에 의하여, 예수님으로부터 예수님의 영광으로서 발출하여, 피조물인 사람들 쪽으로 다가오시는 분이심을, 항상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40:19-42:38-46:01-47:01-48:00-49:00-52:12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필리피2_7에서_-당신_자신을_비우시어-_의_의미를_가르치신_성_요한_바오로_2세_교황님_5375.htm <----- 여기!   

* G. [꼭필청/꼭필독요망AAA] 예수님께서 어떠한 방식으로 성부 하느님이라는 이름을 피조물들인 사람들에게 드러내시는지요?: 52:12-52:12-53:27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예수님께서는_어떠한_방식으로_성부_하느님이라는_이름을_피조물들인_사람들에게_드러내시는지요_5375.htm <----- 여기!  

----- (즉, 이상, 오늘의 복음 말씀 관련된 용어들)

* H. 예루살램 동쪽 소재 올리브 산과 그 주변 지도 안내: 53:27-54:44; 01:26:07-01:26:59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성전_올리브동산_벳파게_베타니아_지도_5375.htm <----- 여기! 

* I. 예수님 공생활 당시의 예루살렘 약도: 54:44-55:41; 01:26:59-01:29:43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신약성경_시기_예루살렘_성전_약도_5375.htm <----- 여기! 

* J. 성령 강림을 청하는 그리스도교 첫 번째 9일기도(노베나, Novena)가 바쳐졌던 장소인, 예수님께서 최후의 만찬을 마련하셨던, 복음사가 마르코의 친모의 소유였던 것으로 알려진, 2009년 7월에 필자의 이스라엘 성지 순례 당시에 필자의 보폭으로 측정된, 위층 방의 규모/크기에 대하여: 55:41-56:08; 01:26:59-01:29:43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최후의_만찬_장소-_및_-첫_번째_9일기도를_바친_장소-_인_예루살렘의_위층_방의_크기와_규모는_어느_정도일까_5375.htm <----- 여기! 

* K.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예수님의, 친형제가 아닌, 형제라고 불리는 야고보'와 동일 인물임이 가톨릭 교회의 전통에 있다: 56:08-57:26; 01:26:59-01:29:43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신약성경의_다섯_명의_야고보들의_식별에_대하여_5375.htm <----- 여기! 

* L. 예수 재림 이후에 '종말론적으로 완성될 교회의 모습'은 [천주의 모친, 평생동정, 무염시태, 몽소승천 들어올림 받으신] 성모님에게서 찾아볼 수 있다는 가톨릭 교회 교리서 요약편 제199항(CCCC_199) 가르침 안내: 57:26-58:03; 01:26:59-01:29:43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종말론적으로_완성될_교회의_모습-_은_성모님에게서_찾아볼_수_있다(CCCC_199)_5375.htm <----- 여기! 

* M. 그리스도교 신앙 공동체첫 9일 기도(노베나, Novena)의 기원이 언제였음을 어디애서 구체적으로 찾아볼 수 있을까?: 오늘 가해 부뢀 제7주일의 제1독서: 58:03-58:35; 01:26:59-01:29:43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그리스도교_신앙공동체의_첫_9일_기도(노베나_Novena)의_기원이_언제였음을_어디에서_구체적으로_찾아볼_수_있을까_5375.htm <----- 여기! 

* N. 영어로 'faith', 'devotion', 'piety'로 번역되는 세 개의 서로 다른 개념들을 나타내는 성경 용어들을 한 개의 단어 '신심'으로 번역하는 것은 매우 심각한 번역 오류라 아니 지적할 수 없다: 58:35-59:42; 01:26:59-01:29:43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devotion_vs_piety_vs_faith_5375.htm <----- 여기! 

----- (즉, 이상, 오늘의 제1독서 관련된 용어들)

* O. '그리스도의 복음'곧(that is) '하늘 나라[즉, 천국]의 도래'(the coming of the kingdom of heaven)를 말한다(LG 5, 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 인류의 빛(Lumen Gentium) 제5항) 안내; 한국가톨릭대사전(한국교회사연구소)에서 주장하는 '천당은 천국의 옛말이다'새빨간 거짓말이다: 59:42-01:01:06; 01:29:43-01:31:43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그리스도의_복음-_은_무엇을_말할까_5375.htm <----- 여기! 

* P. '베드로 대성전의 주 제단/제대가 성 베드로의 무덤 및 유골 위에 자리잡고 있음의 고고학적 입증에 대하여' 제목의 졸고 안내: 01:01:06-01:01:54; 01:32:42-01:33:39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로마_교회는_물리적으로_베드로의_주검(유해)_위에_창립되었다_5375.htm <----- 여기!  

* Q. 그리스도교 신자 각자의 몫을 나타내는 '주관적 구속'(subjective redemption)이란, 정의에 의하여(by definition), '예수님꼐서 수행하신 구속', 즉, '객관적 구속'(objective redemption)에 동참함을 의미한다: 01:01:54-01:02:15; 01:33:50-01:34:50; 01:37:03-01:38:18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redemption_objective_vs_subjective_5375.htm <----- 여기! 

* R. [꼭필청/꼭필독요망AAA] '그리스도 이름', '주님 이름' 등의 '이름 이름'어법상 명백한 번역 오류이며, 각각 '그리스도라는 이름', '주님이라는 이름' 등으로 번역 되어야 할 것이다; 필자가 성경 본문에만 오로지 근거하여 '예수님이 주님이심'을 증명하게 되는 동기/계기 및 필자의  의식의 첫 번째 움직임에 대한 간략한 설명: 예수님의 새 명을 실천하는 중국 예수회의 보유론적 선교 방식파괴하기 위하여 중국에 진입한 후에, 예수님의 새 계명의 실천과 전적으로 무관한 '세속의 이이제이'의 방식을 도입하여, 예수회 소속의 성직자들과 한문 문화권의 천주교 신자들을 매우 효과적으로 박해함으로써 참으로 잔인하게 공격한, 얀센주의자들의 뿌리를 뽑아버리기 위하여 ---> 우선적으로, 마태오 리치 신부님의 한문본 호교서/교리서인 '천주실의' 내용 검토 ---> 공동번역의 영어본 성경(1950-1960년대)인 RSVCE 영어본 성경 본문에 대하여 'the name of the Lord'를 검색한 결과전혀 예상 밖으로, 시편 148,13에서, 성 예로니모의 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 한 개가 포함된두 종류의 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들의 발견: 01:02:15-01:05:25; 01:34:50-01:35:50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아리우스_이단의_구별_및_제거법-_을_찾아내게_한_예수회_소속의_신부님들에_의하여_저술된_한역서학서들의_학습의_가치에_대하여_5375.htm <----- 여기! 

* S. [꼭필청/꼭필독요망AAA] 오늘의 제2독서에 포함되는 1베드로 4,14ㄱ 그리고 마태오 복음서에 제시된 진복팔단의 첫 문장인 마태오 복음서 5,3 등에서, 영어로 'is/are blessed'로 번역되는 수동태인 성경 표현이, 수동태 표현인 '복되도다'/'복을 받나니'아닌, 복을 주시는 분이 하느님이심을 독자들이 도무지 알아차릴 수 없게 되는,  능동태 표현인 '행복하여라'로 번역된 것은 대단히 심각한 번역 오류이다; '마음이 가난한 자'라는 번역 오류의 출처는 일본에서 번역이 되어 1887년에 그 초판이 출판된 일본어본 '명치원역성서'아다; 바로 이 번역 오류를 야기하는 중국어본 신약 성경(1704년경, 히브리서 제1장까지)의 번역자는 파리 외방선교회 소속의 얀세주의자인 장 바쎄 신부이다:; 중국 복건성의 대목구장이었던, 얀센주의자매그로 주교의 추종자인 장 바쎄 신부; 장 바쎄 신부는 번역 오류가 있는 대중 라틴말 성경(Vulgate) 시편 95,5에 따라, 이방인들의 잡신들 모두를 마귀들이라고 대단히 잘못 이해하였으며, 바로 이 잘못된 판단에 따라, 장 바쎄 신부는 예수회 소속의 신부님들이 오래 전에 'God'/'Deus'에 대응하는 고유명사로서 선정하여 사용해온 '天主'(천주)를, 1704년경에, 낱글자 '神'(신, 일본: 가미)으로 대단히 잘못 교체하기 시작하였음; 진복팔단에 있는 번역 오류들의 출처가 1887년에 그 초판이 출판된 일본어본 '명치원역성서'임를 필자가 어떻게 찾아내었는지를 설명하는 특강을 기록한 동영상 안내: 01:05:25-01:05:38-01:10:25-01:10:53; 01:34:50-01:35:50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진복팔단(마태오5_3-10)에_있는_번역오류들의_출처가_일본어본_-명치원역성서(1887년)-_임을_필자가_어떻게_찾아내었는지를_설명하는_특강을_기록한_동영상_안내_5375.htm <----- 여기!  

* T. [꼭필청/꼭필독요망AAA] 1베드로 4,14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필자에 의하여 증명 완료된 대단히 중요한 졸고들 안내. 필청 및 필독 강력 권고드림: 01:10:53-01:14:20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번역오류들이_있는_1베드로4_14에_직접적으로_관련된_필자에_의하여_증명_완료된_대단히_중요한_졸고들_안내_5375.htm <----- 여기!  

* U. 중국 예수회 소속의 신부님들은 육신, 마귀, 세속으로 구성된 삼구들의 시험들을 나타내는 번역 용어로서 '誘感'(유감)을 사용하였음[출처: 교요해략(1615년]: 01:14:20-01:15:00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1963년까지도_사용된_우리말본_기도서인_-천주성교공과(1862년경)-_중의_천주경(주님의_기도)에서_사용되고_있는_-유감(誘感)-_의_의미는_무엇일까_5375.htm <----- 여기!  

* V. 신약 성경 본문에서 '나자렛 사람들'은 초기 교회의 시절에,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이 아니라, 그리스도교 신자들을 말하며, 그리고 바로 이 용어는 유다인들과 이슬람교도들이 아직까지도 사용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01:15:00-01:16:03; 01:37:03-01:38:18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나자렛_사람들-_은_예수님의_고향_사람들을_말하는_것이_아니다_5375.htm <----- 여기!  

* W. '가톨릭'(catholic)이라는 용어는 안티오키아의 주교였던 그리스 교부들 중의 두 번째인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에 의하여 처음으로 사용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01:16:03-01:16:21; 01:37:03-01:38:18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가톨릭(catholic)-_이라는_용어는_언제부터_사용되었을까_5375.htm <----- 여기!  

* X. [꼭필청/꼭필독요망AAA] '주, 예수님'(Kyrie, Jesus) 이라는 주님이신 예수님을 불러내는 호격의 표현은 신약 성경 본문 전체에 걸쳐 몇 번 사용되었을까?; '예수님은 주님이시다' 는 신약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교 첫 번째 신경(Credo)이다: 01:16:21-01:17:33; 01:38:18-01:39:13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주(Kyrie)_예수님-_이라는_그리스어_호격인_Kyrie가_사용된_불러냄(invocation)은_신약성경_본문_전체에_걸쳐_몇_번일까_5375.htm <----- 여기!  

* 오늘의 복음 말씀 입문 및 해설: 01:17:33-01:18:08-01:25:50

* 오늘의 제1독서 입문 및 해설: 01:25:50-01:26:07-01:29:43

* 오늘의 제2독서 입문 및 해설: 01:29:43-01:31:43-01:32:55-01:33:39-01:33:50; 01:33:50-01:37:03-01:38:18-01:39:13

* 초기 교회의 유일한 선도하는 수장이었던 성 베드로의 지도력에 대한 설명: 01:29:43-01:31:43-01:32:55

* 오늘의 3분 복음/교라 묵상: CCCC_175; CCCC_176: 사도들의 임무사도 계승; '성품성사'는 대단히 잘못 선정된 번역 오류이며, 대신에, '품급성사'로 교체되어야 할 것이다: 01:39:13-01:41:58

https://ch.catholic.or.kr/pundang/4/soh/성품성사라는_번역용어가_품급성사로_교체되어야_하는_이유_5375.htm <----- 여기!  

* 마침 기도 및 복습 안내: 01:41:58-01:42:20-01:42:36

 

 

2. (제2항) 다음의 주소에 접속하면, 

http://ch.catholic.or.kr/pundang/4/soh/2341.htm <----- 필히 시청 요망

 

"KF94 마스크 미착용, 착용 시의 커다란 차이점을 잘 보여주는 실험 동영상들 - 오미크론 출현 이전인 2021년 10월 14일에 확보한 자료들임" 제목의 졸글에 추가된 중요한 방역 수칙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게시자 주 1: 위의 주소에 있는 글은, 예를 들어, 그 내용 보강(각주들의 추가 포함)이 추후에도 이루어지는 등, 저작권자에 의한 글의 지속적인 관리상의 문제로, 이곳에 본문을 게시하는 대신에 다음의 주소에 있는 한 군데의 장소로 독자들께서 직접 접속하여 읽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 점을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ch.catholic.or.kr/pundang/4/q&a.htm <----- 제목, 내용 검색으로 다른 졸글들 찾아 읽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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