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서초3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주일학교 게시판
서시 (율리오 지음)

2784 박주항 [julls] 2003-02-05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쌍의 커플이 없기를,

 

귓가에 들리는 커플들의 속삭임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솔로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작업을

 

계속해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1 144 0

추천  1 반대  0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