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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수녀님과의 대화
감동받았어요

212 이경열 [leerudduf] 2002-05-04

신앙학교 저녁반강론시간에 수녀님말씀에 코끝이 찡했어요. 나이드신 자매님은 눈물을 훔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자식같은 생각에서 그러실거예요. 실은 어제시간이 없어서못갈뻔했거든요.감동받았어요.지금 그마음 그모습그대로하느님께가길 기도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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