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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수녀님과의 대화
*사진뉴스* 사랑하는 우리성당의 세분 수녀님들

230 홍보분과 [dc1hongbo] 2004-09-29

우리들을 위하여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수녀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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