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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386님들 우리 이야기좀 해요
에구구~~ 첼라여여~~ ^^

230 최수안 [cella] 1999-07-21

안녕하세용?? 꾸벅^^

제가 며칠정도 386에 못와서 오랜만에 왔는데..

잉~~~ ㅠ.ㅠ

엄청난 게시물과 엄청난 사연들..

시간의 흐름이 화~~~륵 느껴짐서,, 전 왜 이리 두렵지용??

시간의 흐름을 순간 느낄때마다 등에서 식은땀이 흐름서 심장이 털컥 내려 앉는건..

아마두 제가 요즘 정신을 못차리고 살기 때문인거 같어요..

 

 

하여간.. 밀알이 오늘 오푼한다니깐 넘 축하드리고.. 넘 기뿌네요..

짝짝짝~~~

 

음.. 밀알의 모르는 얼굴을 사진을 통해서나마 뵈오니..넘 기뻤어여..

글구,, 세실언니는 티비에서 재방송하는 [악마의 속삭임]에서 얼굴 봤지용..^^

 

담에 또 올래용.. 사무실 넘 추워서 손시려여.. 넘 아깝지용?? 전철두 넘 추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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