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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김옥균 바오로 주교님께 드리는 사랑의 글
주님! 김옥균 바오로 주교님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124 김현태 [kht1015] 2010-03-03

주님!  김옥균 바오로 주교님에게  천국문을 여시어  우리나라의  모든  성인들과   수도자와 성직자  모든  양무리와 함께   하느님 나라에서   부디  영원한  안식과  복락을   누리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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