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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김옥균 바오로 주교님께 드리는 사랑의 글
하느님 품으로 가신 김옥균 주교님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132 이미화 [is7000] 20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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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종으로 일평생을 사시다가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가신
 
김옥균 주교님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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