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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김옥균 바오로 주교님께 드리는 사랑의 글
주교님 !

137 홍종선 [h59777] 2010-03-06

사랑하는 주교님!

주님의 곁에서 김 수환 추기경님과 정명조 주교님, 이태석 신부님과 함께

행복하게 지내세요.

저희 모두 주교님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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