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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신자게시판
우리 남국현 사도요한 신부님~~

1480 이진현 [via0825] 2015-12-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가끔은(아주 가끔)버럭 소리도 지르시지만..이 또한 신자들을 위한 버럭임을 압니다~~
아버지같은 우리 남신부님~~항상 건강하시고 담배는 쪼금만 피우세요~~
사랑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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