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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최창무 대주교님께 드리는 사랑의 편지
편지 감사합니다.

102 최창무 [changmou] 2000-05-01

편지 보내주신 분들께.

 

관심 가져주시고 소식을 전해주시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일일이 답신을 올리지 못하나 기도중에 늘 기억하겠습니다.

                     

    최창무 대주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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