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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볏골까치
아홉수 넘기기가 어려워...

142 베드로 [shinij] 2002-05-10

두자리에서 세자리로 가는 길이 이토록 험난 할 줄이이야 미쳐 몰랐습니다.

넘치는 기사와 기고한 원고, 100개를 넘는 광고들 덕에 10여년만에 밤을 홀랑 세웠습니다.

 

마감은 임박해 발행일이 커트라인에서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

꼭 내일 홍보주일에 내야하나?

쓸데없는 집착은 아닌가?

볏골까치가 밥 먹여 줍니까?

하느님이 밥 먹여 줍니까?

 

퍼지고 싶은 유혹을 벗어나

5월 12일 기필코 홍보주일에

알아주는 이 없도라도 100호를 발행하고자 합니다.

 

미쳐 펀집이 시작되지 못한 것이 많아

계획대로 파일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용서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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