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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19.주를 따르리
    1) 주 예수 우리의 희망 우리의 행복 내 일생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리 생명의 길 밝혀주시니 주님을 따르리 십자가 길로 주님을 현양하리 사랑의 길로

    2) 주 예수 우리의 기쁨 우리의 평화 내 일생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리 우리들의 목자이시니 주님을 따르리 인내의 길로 주님을 현양하리 겸손의 길로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한국 순교 복자 성직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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