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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22.천지 생기기 전
    1) 천지 생기기 전 하느님의 말씀이 이 세상 창조하시고 어두움 비추는 생명의 빛으로 이 세상 밝히셨도다

    2) 세상은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맞아들이지 않았네 주님을 따르는 가난한 사람들 주의 자녀가 되었네

    후렴 : 이 말씀이 우리 가운데 생활하고 계시니 그 말씀은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진리의 구세주라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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