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독산동성당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5년 4월 4일 (금)사순 제4주간 금요일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가톨릭 성가
    33.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내 영의 위로여 내 마음 주께 드려 참 평화 누리리

    2) 이 세상 영화 재물 모두 다 헛되니 오롯이 주님 안에 살기만 원하네

    3) 연약한 우리 모두 주 예수 떠나선 이 세상 거센 풍파 견딜 수 없으리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Burns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