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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48.주 우리에게 사랑과 자유를
    1) 주 우리에게 사랑과 자유를 주시오며 병자와 가난한 자를 돌보아 주시도다

    2) 주 우리에게 사랑의 새 계명 주시오며 희생과 봉사하는 삶 친히 보여 주시네

    3) 주 우리에게 용서와 자비를 베푸시며 슬픔에 잠긴 자들을 품안에 안으소서

    후렴 : 평화의 주여 들어 주소서 간절한 기도 들어 주소서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Trad. Melody

    작사 : 김금자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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