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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65.예루살렘 복되고
    1) 예루살렘 복되고 즐거운 낙원이여 주 함께 계시오니 기쁨 가득하네 얼마나 큰 행복을 거기서 누릴까 얼마나 큰 영광을 거기서 누릴까

    2) 오 시온의 잔치에 천사들의 무리와 용감한 순교자들 기뻐 노래하네 만왕의 왕이신 주 영원히 무궁히 빛나는 영광 중에 찬미 받으소서

    3) 오 끝없는 복된 곳 다윗 왕좌 있는 곳 환호성 울려나고 풍악소리 나네 진리를 따른 이들 하느님 뵈옵고 영원히 또 무궁히 주 찬미하리라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작곡 : J.Grabows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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