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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84.얼마나 좋은고
    얼마나 좋고도 즐거운고 형제들이 함께 형제들이 함께 모여 사는 것 얼마나 좋은고

    뭇 나라 백성들아 주님을 찬미하라 온 세상 사람들아 주님을 찬미하라

    주님 사랑 우리위에 꿋꿋하셔라 주님의 진실하심 영원하리라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가악보

    전례 : 연중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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