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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113.성요셉과 성마리아
    1) 성 요셉과 성 마리아 예수님을 모시고 평화롭게 지낸 생활 우리 함께 본받자

    2) 겸손하고 순명하며 서로 위로 하시고 모든 고난 인내하사 좋은 표양 주셨네

    후렴 : 우리 형제 자매여 사랑 안에 일치하고 서로 함께 힘을 모아 가정에 충실하여 성가정 이루어가세 이에 주님 풍성히 축복하여 주시리

    성가악보

    전례 : 성탄

    형식 :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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