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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5년 9월 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가톨릭 성가
    119.주님은 우리 위해
    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앞장서 가시니 세상을 구원하는 십자가 신비여 인간의 창조주가 사람이 되시어 십자가 그 형틀에 매달리셨도다

    2) 주님은 우리 위해 십자가 위에서 인간의 온갖 조소 참아 받으시며 무참히 창에 찔린 주님 상처에서 쏟으신 물과 피로 우리 죄 씻었네

    3) 유일한 우리 희망 십자가 나무여 수난절 크신 은혜 착한 이들에게 죄인의 탓과 허물 씻어 주시오며 영원한 새 생명을 가져다 주시네

    4) 구원의 근원이신 삼위일체시여 모든 이 하느님께 찬미를 드리며 주님의 십자가로 구원된 모든 이 그 보람 더욱 크게 주시옵소서

    성가악보

    전례 : 사순

    형식 : 전례

    작곡 : Trad. Mel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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